こんにちは、watermelonbookです。はじめまして。韓国でミニブックを作っています。
독서모임에서 시작해서 글쓰기 모임으로 발전하고, 1인 출판사를 만들어서 문집을 냈다. 한때 대형책에 미쳐있다가 이제 소형책으로 무게중심이 움직이고 있다. 간헐적으로 독서모임 혹은 워크샵을 열어서 미니북 만든다.
서울에서 무인서점을 운영한다. 처음에는 매주 미니북을 만들던 커뮤니티공간이었다가 점차 변화하여 지금의 모습에 이르렀다. 네이버에서 예약하고 들어가면, 눈치 안보고 마음껏 책을 구경하고 살 수 있다(심지어 안 살수도 있다).
미니북을 만나는 방법이 몇가지 있다. 하나는 회전문서재. 미니북을 사랑하는 서점이기에, 평소에도 어느 정도 미니북을 구비해놓는다. 둘은 미니북전. 매년 열리는 미니북전을 보러 올 수 있다. 전국의 그리고 전세계의 미니북을 모아서 전시하고 판매한다. 셋은 구독서비스. 매월 편하게 미니북을 받아볼 수 있다.
您好,我們是watermelonbook。來自韓國,可以說簡單的中文和英文。